Startbase: 독일 스타트업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

독일에서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싶다면, 자금 지원을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?

2019년 1월 30일 수요일, 슈투트가르트 증권거래소는 독일의 스타트업 플랫폼 스타트베이스(Startbase) 오픈한다고 밝혔다.

스타트베이스는 슈투트가르트 증권 거래소가 바덴 뷔르템베어크 주를 위한 스타트업들을 위해 만든 플랫폼인 Venturezphere 의 확장판이다. 현재는 간단한 온라인 페이지만 오픈되어 있는 상태지만, 올 여름까지 내용이 채워질 예정이다.  

스타트베이스는 중소 규모의 비즈니스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거대한 데이터베이스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. 또한 이 플랫폼을 통해서 독일 스타트업들은 고객 및 투자자와 연락하고 협력 파트너를 쉽게 찾게 될 것이다.

독일 스타트업 협회는 스타트베이스가 중앙 플랫폼으로서 스타트업을 위한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. 플로리안 뇔 (Florian Nöll) 스타트업 연합 회장은 모든 스타트업이 누군가의 눈에 ‘띄는 것’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. 즉 스타트 베이스가 작은 회사들이 대기업처럼 투자자들의 눈에 띌 수 있도록 회사를 알리고, 투자자들을 컨택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.

바덴 뷔르템베어크의 증권거래소 협회 미하일 뵐터(Michael Völter)는 스타트업이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요소를 커뮤니케이션과 자금 조달이라고 말하며, 이 두 가지를 새로운 플랫폼인 스타트베이스가 제공해 줄 수 있다고 말했다.

참고 기사

https://www.zeit.de/news/2019-01/30/neue-plattform-soll-start-ups-in-deutschland-staerken-190130-99-783361

http://www.xing-news.com/reader/news/articles/2025765?cce=em5e0cbb4d.%3A4P9nrYbTxslF_wSmo5niAH&link_position=digest&newsletter_id=41332&toolbar=true&xng_share_origin=email

https://m.tagesspiegel.de/wirtschaft/plattform-startbase-die-ganze-start-up-szene-auf-einen-blick/23939316.html